KFPD homepage

재능있는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공연

조선장애자예술협회 맹인가수 배옥림은 이번 장애자의 날 기념공연에서도 재능있는 가수로서의 자기의 예술적기량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특히 그가 부른 노래 《내 고향》은 공연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다.

자랑스러운 어머니선수

장애자의 날 기념공연 진행

무용 《모르는가봐》

재능있는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공연

장애자의 날을 맞으며

실습소조운영 보다 활발히

조선롱인축구단 이동훈련 시작

롱인건재제작소 주문봉사활동 활발히 진행

손말조기양성반의 보육교양사업 강화

새로운 1 : 1료법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