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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어머니선수

보통 사람들은 장애자의 몸으로 가정을 돌본다는 자체가 기적이라고들 한다.

이름 송금정, 나이 31살, 량측하퇴절단장애자.

그는 3년전까지 조선장애자체육협회 탁구선수로 활약하다가 단란한 가정의 주부로 되면서 선수생활을 그만두었다. 귀여운 아들의 어머니라는 부름속에 그는 장애자들을 아껴주고 위해주는 어머니조국의 고마움을 가슴깊이 느끼며 다시 선수생활을 시작하였다.

한가정의 행복만을 가꾸는 평범한 어머니가 아니라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떨치는 자랑스러운 어머니가 되기 위하여…

제20차 세계롱인련맹총회와 제18차 세계롱인대회에 참가

영국 64차 관광단이 손말조기양성반 참관

중국홍콩봉황위성TV촬영단이 손말조기양성반 참관

제9차 라선국제상품전시회 참가

아시아장애자 탁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 쟁취

중국 홍콩봉화위성TV취재단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을 참관

회복부문일군들을 위한 기술전습 진행

청력장애자들을 위한 언어료법기술전습 진행

동기종목선수들이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장애자들에게 직업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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