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음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장애자선수들이 앞으로 진행될 국제, 국내경기들에서 우승의 성적을 쟁취하기 위하여 새해에 높은 목표를 세우고 훈련에 진입하였다.

지난 국제, 국내경기들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던 김영록, 전주현선수들은 물론 박금진, 서광남, 윤광성, 김학영선수들도 자신들의 기술수준을 한계단 높이기 위하여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바드민톤채를 잡은지 1달밖에 안되는 리국성선수도 수영종목의 심승혁, 정국성선수들도 우승의 시상대에 오를 단 한가지 일념을 안고 분투하고있다.

장애류형과 종목도 다르지만 우승의 성과로 어머니조국의 사랑에 보답하려는 그들의 마음은 한결같다.

민족무용 형상에 힘을 넣어

새로운 목표를 제기하고

로동조건마련

서로 돕고 이끌며

즐거운 휴식

한 마음

감독들의 자질을 높이기 위하여

실습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연구사의 본분을 자각하고

교수방법을 짜고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