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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고지전투

이 전투는 조선인민군의 한 구분대가 조국해방전쟁 제4계단의 마지막시기에 진행한 전투이다.

351고지는 강원도 고성에서 남쪽으로 약 5㎞, 조선동해안에서 서쪽으로 약 3㎞ 떨어진 곳에 놓여있다.

1951년부터 351고지에 둥지를 틀게 된 적들은 2년이상에 걸쳐 견고한 방어진을 구축하고 《서울을 내주는 한이 있더라도 351고지는 내여줄수 없다.》고 떠벌이면서 이 고지를 《불락의 요새》, 《불퇴의 선》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조선인민군 한 구분대는 적에 대한 강력한 타격전을 벌릴데 대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작전적방침에 따라 351고지에 대한 공격전투를 조직진행하였다. 351고지를 점령하고 견지할데 대한 임무를 받은 조선인민군의 한 구분대는 주체42(1953)년 6월 2일 밤 강력한 포병화력의 지원밑에 맹렬한 공격을 개시하여 단15분사이에 점령하였다.

이 전투에서 3명의 전투원들은 미친듯이 불을 토하는 적의 화구를 가슴으로 막아 구분대의 돌격로를 열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351고지공격전투에서 구분대전투원들이 세운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여 축하문을 보내주시였다. 축하문에 무한히 고무된 구분대전투원들은 근 50일간에 걸쳐 감행된 적의 집요한 반돌격을 걸음마다 쳐물리치고 고지를 영예롭게 지켜냈다.

남강마을인민들을 비롯한 고성군안의 인민들도 351고지의 용사들을 지원하여 영웅적으로 싸웠다.

인민군전투원들은 이 기간에 적병 8 500여명을 살상하고 많은 전투기술기재를 파괴로획하는 빛나는 전과를 거두었다.

351고지전투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운 14명의 전투원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가 수여되였다.

저작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국문출판사, 주체93(2004)년 - 주체107(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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