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자예술인재들이 자라난다

조선장애자예술협회는 창립된 첫날부터 장애자들도 정상사람들과 꼭같이 문화생활에 적극 참가시켜 자기들의 재능을 활짝 꽃피우고 생에 대한 락관을 가지고 락천적으로 살도록 하기 위한데 모를 박고 자기 활동을 활발히 벌려오고있다. 특히 예술적자질이 높은 장애자예술인재육성을 위하여 특수학교들의 예술소조지도에 힘을 넣고있다. 지금 협회에서는 12월 3일 국제장애자의 날을 맞으며 다채로운 예술공연을 진행할 계획밑에 성악, 기악, 무용, 요술 등 여러 종목의 예술창조활동을 맹렬히 진행하고있다. 장애자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을 본 여러 국제기구들과 해외동포들은 그들의 재능에 탄복을 금치 못하면서 조선의 장애자예술발전을 위해 적극 이바지할 의사를 표명하였다.

외국대표단들 련맹방문

새로운 인재육성을 위하여

귀빈들

《국내장애자의 날》 기념

조선맹인협회, 조선손말통역원협회가 결성되였다

제1차 청력장애회복강습 진행

주체103(2014)년 제1차 교정기구이동봉사 진행

중국장애인련합회대표단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방문

손말강습들이 진행되였다

제3차 장애자표본조사가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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