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을 맞으며 더욱 뜨거워지는 기부열의

인류공동의  명절인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해외동포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으며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를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는 숭고한 사업에 뜨거운 지성을 바치였다.

 

 

 

 

 

 

 

 

 

 

 

 

 

 

                    

태양절을 맞으며 평양을 방문한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리사 김옥화와 일행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렸다.

리사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그리워지는 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뵙고싶어 해마다 조국을 찾는다고 하면서 조중친선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시기에 조국에 와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뵈옵고보니 격정으로 높뛰는 가슴을 진정할수 없다고 하였다.

리사일행은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밑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고있는 조국의 현실에 감동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리사일행이 마련한 꽃바구니들이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