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스럽고 행복한 순간

 

지난 6월 김일성김정일기금 사무국을 방문한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리사 린 씨노디옴은 김일성김정일기금 기부증서를 수여받고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터놓았다.

 

《나는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이 순간을 말로써 표현하기가 정말 힘들다. 내 일생에서 제일 영광스럽고 행복한 순간이라고 말하고싶다.
나는 프랑스사람으로서 김일성김정일기금에 기부한것을 긍지로 생각한다. 금수산태양궁전을 더 훌륭히 꾸리는데 나의 적은 성의도 합쳐진다고 생각하니 기쁘기 그지없다.
나는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사람으로서 조선의 모든것을 사랑한다. 앞으로 많은 유럽사람들이 조선을 더 잘 알고 주체사상을 깨닫게 하며 김일성김정일기금에 대하여 알게 하기 위해 힘껏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