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태양절은 조선에서 가장 뜻깊은 날이다. 나는 이날을 맞으며 김일성김정일기금 회원으로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여러 나라들을 방문하였지만 조선에 대한 감정이 제일 좋다. 조선은 앞으로 휘황찬란한 발전을 이룩할것이다.》

                          대만화굉과학기술유한공사 총경리 림가삼

 

 

 

《나는 김일성김정일기금 기부증서를 수여받은데 대하여 영광으로 생각한다. 조국에 돌아가 우리 대학에서 공부하고있는 전체 조선대학생들과 함께 증서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을것이며 가족들과 친우들에게도 보여주고 이야기해주겠다. 또한 김일성김정일기금에 대하여 널리 선전하며 기금사업에 적극 협력하겠다.》

                     로련 이르꾸쯔크 바이깔경영대학대표단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