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김정일기금 윁남회원 일행 삼지연대기념비 참관

 

김일성김정일기금 회원 레 란 아잉일행이 지난 7월 삼지연대기념비를 참관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성산 백두산이 바라보이는 삼지연못가에 거연히 솟은 삼지연대기념비를 돌아보면서 조국해방을 위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만고의 항쟁사에 깊은 감동을 금치 못하였으며  식민지약소국이였던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단장인 레 란 아잉은 《삼지연의 못들과 울창한 수림에는 김일성주석님의 애국정신과 의지가 스며있다.

김일성주석님께서 1939년 여기로 오실 때에는 빈터였던 조선이 지금은 강국으로 우뚝 솟았다. 이 모든것은 그이의 업적이다.》고 말하였다.

 

일행의 당 녓 밍은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젊고 가장 힘있는 령도자이시다. 세계에는 큰 나라들도 많고 나름대로 강하다는 지도자들도 있지만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는 대비도 안된다.
세상사람들은 다른 나라 지도자들의 활동소식과 관련한 보도에 별로 관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김정은원수님의 영상이 TV화면에 모셔질 때에는 온 세계가 하던 일을 멈추고 TV앞에 마주 앉는다.
바로 그런 령도자가 세계적인 령도자이다.》고 격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