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나의 진정한 어머니조국이다

 

김일성김정일기금 제2차회원총회를 계기로 조선을 방문하여 공화국창건 70돐경축행사에 참가하고 국제친선전람관을 돌아본 나는 남다른 흥분과 끓어오르는 격정으로 마음을 진정할수 없다.

조선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나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경모심과 그리움은 그 누구보다 절절하다.

 

참다운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선에서 무상치료, 무료교육의 혜택속에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난 나는 조선을 나의 진정한 어머니조국으로 여기고있다. 지금도 나와 우리 가정은 그 은혜, 그 사랑을 못 잊어 해마다 설날이면 국경도시 신의주시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나는 이번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빛나게 이어가시며 강인담대한 배짱과 담력으로 세계정치를 주도하시여 조선반도에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칭송하여 금판사진 《세계평화의 수호자 위대한 김정은원수》를 그이께 삼가 드리였다.

나는 김일성김정일기금의 회원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선대수령들에 의하여 마련된 고귀한 중조친선의 전통을 이어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는 사업에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겠다.

                         

                                                                          김일성김정일기금 회원 최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