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회주의에 대하여 널리 선전하겠다

 

 

 

주조 꾸바 쁘렌싸 라띠나통신사 특파기자 베니또 호아낀 밀라네스 아길레라가 2018년 12월 17일 김일성김정일기금 사무국을 방문하였다.

그는 조선과 꾸바는 친선적인 나라들로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선대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피델 까스뜨로동지에 의하여 이루어졌다고 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김일성김정일기금 기부증서를 수여받게 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김정일동지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나의 마음속에, 그리고 꾸바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드팀없이 이어나가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심장속에는 언제나 조선인민이 있다는것을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진실만을 보도하는 쁘렌싸 라띠나통신사의 특파원으로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하여, 인민의 피와 땀이 스민 조선의 사회주의에 대하여 세상에 널리 선전할 결심과 김일성김정일기금을 위한 예술활동계획을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