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관계는 오늘도 계속되고있다

 

 

 

기금선전물을 보고 많은것을 느꼈다.

신문과 잡지, TV를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얼마나 헌신하시였는가에 대해서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의 경제발전을 위해 수많은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는 소식들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나도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기사를 많이 쓰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기부에 참가하고 수령님들의 태양상을 모신 기부증서를 김일성김정일기금 사무국에서 수여받은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두 나라는 가까운 이웃나라들로서 조선과 로씨야의 관계는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있다. 선대수령들에 의하여 마련된 친선관계는 오늘도 계속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진행하신 여러차례의 우리 나라방문과 뿌찐대통령의 조선방문이 이에 대하여 잘 말해주고있다.

올해(2018년)는 조로외교관계설정 70돐이 되는 해이다.

나는 오늘의 영광을 간직하고 조선에 대한 좋은 기사를 많이 쓰겠다.

주조 로씨야 따쓰통신사 특파기자 아고슈꼬브 예브게니 니꼴라예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