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청년절을 뜻깊게 경축

 

 

온 나라 청년들이 존엄높은 강국의 청년전위된 끝없는 환희와 격정에 넘쳐 청년절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주체108(2019)년 8월 28일 각지 청년들과 함께 청년절을 경축하였으며 김일성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여러 극장들에서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과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빛내여가는 조선청년들의 혁명적기상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이날 각지에 펼쳐진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취주악대활동,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체육문화행사들은 명절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