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풍만한 산천으로!

 

 

 

조국산천을 아름답게 하고 자연부원을 늘이기 위한 애국의 열의가 차넘치는 속에 식수절을 맞으며 전국각지에서 봄철나무심기가 시작되였다.

전체 인민이 한사람같이 떨쳐나 3월 1일 하루동안에만도 280여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조선에서는 산림조성을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고 도처에 현대적인 양묘장들을 일떠세우고있으며 해마다 수억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기 위한 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리고있다.

 

도시와 마을, 철길과 도로주변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어 생활환경을 보다 문화위생적으로 꾸려나가기 위한 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