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부러웁게

 

 

 

 

 

조선소년단창립 73돐 경축행사 대표들이 수도시민들과 학생소년들의 따뜻한 환대를 받으며 한생의 소중한 추억으로 될 뜻깊은 나날을 보내였다.

소년단대표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자연박물관, 중앙동물원 등을 참관하면서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가슴깊이 절감하였다.

그들은 5월1일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관람하였으며 개선청년공원, 릉라인민유원지, 문수물놀이장에서 즐겁고 유쾌한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은정속에 대회기간 생일을 맞는 70여명의 소년단대표들이 뜻깊은 생일상을 받아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