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 넘치는 친선과 우정의 노래

 

 

조선동해의 명승에 자리잡고있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야영생들이 즐거운 야영의 나날을 보내였다.

야영기간 여러 나라 학생소년들은 언어와 민족, 풍습의 차이를 초월하여 서로의 마음과 정을 하나로 합치며 친선의 뉴대를 두터이 하였다.

윁남소년야영단 단장은 야영소가 정말 규모가 크고 현대적이다, 집을 그리워할 나이의 아이들이지만 모두 여기가 제집처럼 느껴진다고 한다,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 세계적인 야영소에서 평생을 두고 잊지 못할 즐거운 나날을 보냈다고 말하였다.

 

해외동포소년야영단 단장도 이렇듯 완벽하고 훌륭한 아이들의 궁전은 찾아볼수 없다고 하면서 야영을 통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후대관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