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로 빛나는 불멸의 존함

세계의 출판보도물들가운데서 유력한 잡지로 알려진 영국잡지 《에코노미스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존함을 영문자로 새롭게 표기하여 만사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잡지는 제1차 조미수뇌회담과 관련한 기사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존함 마지막글자를 조선말발음 그대로인 《Un》이 아니라 《이겼다》라는 뜻을 가진 《Won》으로 바꾸어 표기하였다.

이에 대해 세계언론들은 《에코노미스트, 김정은위원장의 존함에서 영문자 <Un>을 <승리했다>라는 뜻인 <Won>으로 썼다.》, 《이번 조미회담의 승자는 트럼프가 아니라 김정은위원장이시라는것을 강조한것이다.》라고 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