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삶과 미래까지 보살펴주는 나라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조선의 현실을 여러 나라 인사들이 높이 찬양하고있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부책임자는 조선땅에 솟아오른 창조물들을 보면서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이 인민생활향상에 얼마나 커다란 힘을 넣고있는가를 절감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가는곳마다에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들의 인민사랑의 정치가 깊이 슴배여있었다고 하였다.

로씨야 전 모스크바시장은 평양의 도시설계는 감탄할 정도이다, 평양은 많은 기념비적건축물들과 훌륭한 교통망을 가진 현대적인 도시이다, 조선의 농경지들도 아주 잘 정리되여있었다고 말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제1부위원장은 국가가 인민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보장해주고 그들의 삶과 미래까지 보살펴주는 나라는 아마 조선밖에 없을것이다고 하면서 조선이야말로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고 자기 힘을 믿고 나갈 때 놀라운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준 사회주의본보기, 성새이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