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5.1절 뜻깊게 기념

조선에서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29돐을 뜻깊게 기념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을 비롯한 기관, 공장, 기업소, 건설장, 농장 등에서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지식인들과 함께 5.1절을 의의있게 기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태양상,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또한 근로자들과 함께 어울려 다채로운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를 하였다.

 

 

 

 

 

 

 

 

 

중앙과 지방에서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여 각지 근로자들에게 기쁨을 더해주었다.

근로자들은 다양한 체육경기, 유희오락경기를 하면서 로동생활의 진정한 창조자, 사회주의문명의 향유자로서의 보람을 한껏 느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