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공예 《마두금》

주체100(2011)년 3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몽골 대통령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가 보내여온 선물이다.

선물은 몽골의 상징으로 되고있는 민족악기인 마두금을 형상하였다.

웃부분을 말대가리로 형상하고 악기선과 활줄을 말꼬리털로 만든 마두금은 유목민생활을 하는 몽골사람들의 오랜 생활풍습을 반영하고있다.

대통령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고계시는데 대한 존경의 마음으로 선물을 마련하였다고 한다.

 

 

 

 

 

                                         

                                          나무공예 《돛배》


주체100(2011)년 11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쿠웨이트국가 추장 사바흐 알 아흐마드 알 자베르 알 사바흐가 보내여온 선물이다.

두개의 돛을 달고 선미에 쿠웨이트국기가 꽂혀있는 돛배는 쿠웨이트력사의 한 부분을 상징하는것이라고 한다.

쿠웨이트는 예로부터 항행과 통상무역을 중시하여왔다. 이로부터 쿠웨이트는 돛배를 나라의 중요운수수단으로 리용하여왔다. 돛배는 쿠웨이트국가를 상징하는 국장에도 반영되여있다.

 

 

 

 

 

                              장   검

주체101(2012)년 4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경모하여 나이제리아 전 국회 상원 부의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국제축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한 기회에 《장검》과 《금속판찬사문》을 선물로 올리였다.

그는 위대한 주체사상과 선군의 위력으로 피압박인민대중에게 자주의 앞길을 밝혀주신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태양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영생을 기원하여 이 선물을 준비하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각하께서 선군의 보검을 굳건히 틀어쥐시고 세계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이며 생명인 조선의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켜주시기를 바라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그이의 건강과 안녕을 진심으로 축원하며 아울러 그이의 령도따라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앞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