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흠모열기로 끓어넘치는 조선

 

 

조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7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수도 평양을 비롯한 각지에서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칭송하는 근로단체들의 경축모임들이 진행되고 광명성절경축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으며 중앙사진전람회, 미술작품전시회, 얼음조각축전-2019가 성황리에 열리였다.

각지 학생소년들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미래의 주인공,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튼튼히 준비해갈 맹세를 안고 조선소년단에 입단하였다.

재일조선인예술단의 공연과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이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을 더해주며 진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