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흐르는 그리움의 대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인민군장병들이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만수대언덕으로 오른 수많은 군중들은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도 경모의 꽃물결이 흘렀다.

각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인민군장병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