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애의 뜨거운 정을 안고

《우리 민족끼리》의 숭고한 리념밑에 여러 해외동포들이 조국의 장애자, 원아사업에 적극 기여할 일념안고 2011년 에 들어와 여러차례에 걸쳐 지원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올해 2월과 3월, 4월과 6월, 9월, 10월과 11월 수차례에 걸쳐 조국을 방문한 재미동포 신영순선생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와 보통강장애자종합편의, 붉은거리양복점, 강원도롱아학교와 성천롱아학교, 사리원육아원 등 여러 장애자 및 원아관련시설들을 돌아보았다. 손님들은 조국에서 어려운 속에서도 장애어린이들과 부모없는 어린이들을 위하여 훌륭한 시책들을 실시하고있다는데 대하여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 조국의 장애자, 원아들을 위하여 한가지라도 더 보탬을 주려는 자기들의 의사를 표명하였다. 특히 이미 2005년부터 련맹 중앙위원회와 깊은 련계를 맺고 장애자, 원아사업에 특출한 기여를 하여온 신영순선생은 지난 시기에도 그러했지만 북과 남의 정세가 나날이 악화되는 오늘의 조건에서 장애자, 원아분야에서부터 얼어든 대결분위기를 가시고 민족통일성업에 이바지하려는것이 자신의 변함없는 결심이고 의지라고 열렬하게 토로하였다. 지금 련맹에서는 푸른나무문화복지회와 재미《온누리》교회, 《작은 나눔》을 비롯한 여러 해외동포단체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장애자, 원아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련맹은 앞으로 보다 더 많은 동포단체들과의 협력사업을 강화하여 민족의 통일의지와 열기를 장애자, 원아분야에서도 내외에 힘있게 시위해나갈것이다.

중국 홍콩 카두리자선기금(Hongkong Kadori Charity foundation) 대표단 련맹 방문

민족장애인원아지원협력사무소 활동 활발

《민족장애자의 날》을 맞으며 각지에서 다채로운 기념활동 진행

시력장애회복분야에서의 협력강화

장애자예술인재들이 자라난다

폭넓은 교류를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장애자보호법채택 10돐기념 련관부문 일군강습 진행

《국제장애자의 날》기념련환모임 성대히 진행

폭넓은 교류를 위하여

조선장애어린이회복중심이 창설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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