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첫 기슭에서
뜻깊은 새해 2024년의 려정이 시작되는 첫 기슭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소식에 접한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새로운 신심에 넘쳐있다.
위원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장애자권리보장법의 요구대로 장애자들의 권리증진을 위한 사업에서 새로운 전진을 가져올 일념으로 통이 큰 목표를 제시하였다.
조선장애자체육협회와 조선장애자예술협회에서도 올해에 국제장애자경기들마다에서 금메달로 조국의 명예를 높이 떨치며 위대한 내 조국을 격조높이 노래한 예술작품으로 인민들에게 더 큰 기쁨을 안겨줄 일념을 가다듬고있다.
장애자사업부문의 전체 일군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이겨내고 새로운 성과를 끊임없이 이룩해나갈수 있다는 억척의 신념을 안고 새해의 진군길에 또다시 용약 떨쳐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