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음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장애자선수들이 앞으로 진행될 국제, 국내경기들에서 우승의 성적을 쟁취하기 위하여 새해에 높은 목표를 세우고 훈련에 진입하였다.

지난 국제, 국내경기들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던 김영록, 전주현선수들은 물론 박금진, 서광남, 윤광성, 김학영선수들도 자신들의 기술수준을 한계단 높이기 위하여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바드민톤채를 잡은지 1달밖에 안되는 리국성선수도 수영종목의 심승혁, 정국성선수들도 우승의 시상대에 오를 단 한가지 일념을 안고 분투하고있다.

장애류형과 종목도 다르지만 우승의 성과로 어머니조국의 사랑에 보답하려는 그들의 마음은 한결같다.

장애자기능공양성사업   [2021-05-14]

장애자들에 대한 정보기술무상봉사   [2021-05-14]

손풍금독주곡 형상   [2021-05-14]

새로운 성악작품 형상   [2021-05-14]

과학기술학습을 실속있게   [2021-05-14]

새년도 회복계획을 작성하였다   [2021-05-14]

장애어린이조사를 위한 준비   [2021-05-14]

후비양성사업진행   [2021-04-16]

다심한 어머니감독   [2021-04-16]

자질향상에 큰 힘을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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