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사의 본분을 자각하고

최근 장애자직업기술학교에서는 리발과 미용과목에 대한 실습강의안을 완성하였다.

비록 장애자의 불편한 몸이지만 연구사로서의 본분을 자각한 문광일선생의 지칠줄 모르는 열정에 의하여 실습강의안은  장애자학생들에게 적합한 형식으로 수정보충되였다.

이 실습강의안은 앞으로 실습교육에 크게 이바지할것이다.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심도있게   [2021-07-08]

장애어린이의 회복을 위하여   [2021-07-08]

보답   [2021-07-08]

작품 형상   [2021-07-08]

푸른 잎   [2021-07-08]

꿈은 이루어진다   [2021-06-09]

목공예품 창작   [2021-06-09]

후비양성사업   [2021-06-09]

작품형상을 위하여   [2021-06-09]

일터를 보다 깨끗하게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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