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으로 자라난 선수조선장애자체육협회의 장애자스키선수 김정현이 오늘은 장애자스키종목의 감독으로 자라났다. 그는 어제날 협회의 앞장에서 선수로 내달리던 그 기세로 장애자스키의 발전전망을 열어놓기 위하여 분투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