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심한 어머니감독

조선장애자체육협회에는 지난 시기 4.25체육단에서  탁구선수로 활약하였던 손설화감독도 있다.

50대에 이르렀으나 재빠른 탁상처리와 속공을 결합하는 높은 기술을 소유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그의 타법은 오늘도 많은 전문가들의 감탄을 자아내고있으며 훈련부담을 많이 받지 못하는 장애자선수들이 본받아야 할 교과서로 되고있다.

높은 기술과 선수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장애자선수 후비육성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는 그는 감독이기전에 장애자선수들의 다심한 어머니이다.

장애자들의 토끼기르기   [2021-05-14]

장애자기능공양성사업   [2021-05-14]

장애자들에 대한 정보기술무상봉사   [2021-05-14]

손풍금독주곡 형상   [2021-05-14]

새로운 성악작품 형상   [2021-05-14]

과학기술학습을 실속있게   [2021-05-14]

새년도 회복계획을 작성하였다   [2021-05-14]

장애어린이조사를 위한 준비   [2021-05-14]

후비양성사업진행   [2021-04-16]

다심한 어머니감독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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