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독
체육선수들을 선발하고 육성하여 국제경기무대에 진출시키는 순탄치 않은 과정은 감독을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하기에 체육교원이 아닌 감독으로 불리워지는 참다운 교육자들이 있어 오늘 이땅의 수많은 체육인들이 국제경기들에서 우승의 시상대에 올라서게 된다.
조선장애자체육협회 탁구책임감독 마유철동무는 3년전 선수생활을 마치고 감독의 대렬에 들어선 나라의 첫 장애자감독들중의 한사람이다.
장애자선수들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헌신, 끝없는 사색과 탐구로 그는 감독의 중임을 맡은 때로부터 오늘까지 장애자탁구선수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끝없이 분투하고있다.
애착
협회사업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훈련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실습교육을 강화하여
친부모의 심정으로
다양한 형식의 교수방법을 적극 도입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만경대를 찾아서
훈련의 쉴참에
흥미있는 요술작품
친근한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