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비육성사업

최근 조선장애자예술협회에서는 후비육성사업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장애자무용인재들을 훌륭히 키워내고 있다 그들속에는 청력장애자들인 김송경, 박령련도 있다 그들의 나이는 이제 겨우 10살, 아직은 작은 꽃망울에 지나지 않지만 앞으로 그들은 만발한 화원의 한송이 꽃으로 활짝피여 장애자예술 발전에 기여할것이다.

조선롱인협회, 조선맹인협회 능력강화를 위한 대상계획작성

새로운 회복치료기술 도입

새로운 형식의 《손말무용》작품

회복계획을 면밀히 세워

출판선전활동을 활발히

장애자들의 신체특성에 맞는 기술양성사업진행

조선장애자후원회사에서 업종확대

조선장애자후원회사의 새년도 활동방향

제6차 조선손말심의위원회 진행

조선롱인축구단이 브라질롱인축구단과 공동훈련 및 친선경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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