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자예술인재들이 자라난다

조선장애자예술협회는 창립된 첫날부터 장애자들도 정상사람들과 꼭같이 문화생활에 적극 참가시켜 자기들의 재능을 활짝 꽃피우고 생에 대한 락관을 가지고 락천적으로 살도록 하기 위한데 모를 박고 자기 활동을 활발히 벌려오고있다. 특히 예술적자질이 높은 장애자예술인재육성을 위하여 특수학교들의 예술소조지도에 힘을 넣고있다. 지금 협회에서는 12월 3일 국제장애자의 날을 맞으며 다채로운 예술공연을 진행할 계획밑에 성악, 기악, 무용, 요술 등 여러 종목의 예술창조활동을 맹렬히 진행하고있다. 장애자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을 본 여러 국제기구들과 해외동포들은 그들의 재능에 탄복을 금치 못하면서 조선의 장애자예술발전을 위해 적극 이바지할 의사를 표명하였다.

제17차 세계롱인대회에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조선롱인협회대표단 참가

국제장애자련맹대표단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를 방문

회복의사들의 실무를 높이기 위한 사업 활발히 진행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 개교식이 진행되였다

장애어린이들에 대한 보육교양

《장애자의 날》 기념

높은 목표를 향하여

제2차 청력장애회복강습 진행

주체104(2015)년 교정기구이동수리봉사소식

조선장애자보호련맹대표단 중국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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