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욱소리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이른 새벽 훈련장으로 들어서는 윤광성선수의 발자욱소리가 또다시 들려온다.

조기훈련을 위하여 지난해 여름부터 이어진 발걸음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광성이는 주마다 진행되군하는 검열경기마다에서 세련되여가는 자신의 기술적우점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감독의 놀라움을 자아내고있다.

광성이는 오늘도 경기들에서 최상의 성과를 가져올 높은 목표를 안고 육체적준비와 특기기술동작들을 하나하나 완성해나가며 몸도 마음도 단련해나가고있다.

발자욱소리는 래일도 모래도 계속 이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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