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장애회복분야에서의 협력강화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는 백내장에 의한 시력장애회복사업을 장애회복의 중요한 활동의 하나로 내세우고 오래전부터 네팔 띨겅가안과중심(Tilganga eye center)과 백내장방지 및 치료분야에서의 협력을 진행하여 오고있다. 그 일환으로 2013년 9월 10일부터 23일까지 박사 리따 그룽(Dr. Reeta Grung)을 단장으로 하는 네팔 띨겅가안과중심 대표단이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의 초청으로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평양안과병원과 평안북도인민병원에서 800여건의 백내장수술을 진행하였다. 오스트랄리아 프레드 홀로우즈재단(Australia Fred Hollows Foundation)의 후원을 받고있는 네팔 띨겅가안과중심은 이번 방문과정에 현지안과의사들에 대한 강습을 진행하였으며 3대의 수술현미경, 초음파검진기, 이동식세극등과 6 000여개의 인공수정체를 비롯하여 많은 안과설비와 소모품을 기증하였다. 대표단은 또한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와 2014년부터 《회복가능한 실명에 관한 신속평가(Rapid Assessment for Avoidable Blindness)》조사를 진행하는데서 나서는 실무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력장애분야에서 보다 많은 국제기구들, 민족협회들과의 협력을 강화해나갈것이다.

조선손말의 표준화, 정보화를 위한 사업

회복실들이 새로 꾸려졌다

자페증어린이들의 회복사업에 힘을 넣어

제4차 중국공개륙상선수권대회-2016년 국제장애자올림픽위원회 그랜드상륙상경기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 귀국

롱인들의 수요와 편리 도모를 위하여

롱인건재제작소 활발히 운영

장애자들의 기능회복을 위한 물질적토대 강화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 개학식이 진행되였다.

장애어린이회복실무대표단 중국방문

청력장애회복을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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