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방울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장애자체육선수들은 오늘도 창공높이 우리의 국기를 높이 날릴 일념으로 훈련의 날과 달을 이어가고있다.
그들이 매일같이 훈련장에서 흘리는 땀방울은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어머니조국에 금메달로 이바지할 헌신의 구슬땀이다.
애착
협회사업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훈련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실습교육을 강화하여
친부모의 심정으로
다양한 형식의 교수방법을 적극 도입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만경대를 찾아서
훈련의 쉴참에
흥미있는 요술작품
친근한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