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있는 성악가수로
고마운 우리 제도의 품속에서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는 장애자들속에는 조선장애자예술협회의 시력장애자 안류성동무도 있다.
태여나서부터 시력장애로 앞을 잘 보지 못하는 그는 고급중학교를 졸업한 후 우리 당의 은정어린 장애자권리보장정책의 혜택아래 조선장애자예술협회에서 자기의 예술적재능을 활짝 꽃피우고있다.
남달리 뛰여난 예술적재능을 지닌 그는 노래뿐 아니라 여러가지 악기도 능숙하게 다루면서 중앙과 지방의 여러곳에서 진행되는 예술공연들마다에서 관중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절찬을 받고있다.
오늘도 류성동무는 우리 장애자들을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워주는 어머니 우리 당,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고마움의 노래를 목청껏 부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