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의 주인들
장원락원합작회사에서 장애자들이 일터의 주인이라는 높은 긍지를 안고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면서 새 제품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리고있다.
회사에서 장애자들에게 기술기능수준을 높이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알기쉽게 해설해주면서 제품생산과정에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널리 소개선전하고있다.
회사의 모든 장애자들은 과학기술학습에 적극 참가하여 식료가공부문과 전자제품수리 등 자기 직종에 관한 지식을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하여 애쓰고있다.
장애어린이들의 6.1국제아동절 기념모임 진행
보답의 열망 안고
새 작품창작열풍속에
기능공양성사업 추진
장애자예술발전의 밑거름이 되여
동심에 맞게
평범한 날에도
요람을 지켜
더 높은 경기성과를 거두기 위해
실험실습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