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의 꿈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시력장애자 리대호는 작곡가가 되려는 남다른 꿈이 있다.
그는 손풍금연주가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속에서도 작곡학습을 이악하게 하여 오늘은 그 어떤 노래도 마음먹은대로 편곡할수 있는 협회의 인재로 자라나게 되였다.
그날을 그리며
남다른 긍지
장애자의 날을 맞으며
어린이들의 동심에 맞게
활짝 피여난 웃음꽃
협회사업의 주인
청력장애어린이들을 위하여
우리의 마음속에 휘날리는 국기
교정기구이동봉사준비를 다그친다
입학의 기쁨을 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