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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의 꿈

조선장애자예술협회 시력장애자 리대호는 작곡가가 되려는 남다른 꿈이 있다.

그는 손풍금연주가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속에서도 작곡학습을 이악하게 하여 오늘은 그 어떤 노래도 마음먹은대로 편곡할수 있는 협회의 인재로 자라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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