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장애자부부의 소원도 헤아려
어머니당의 손길속에 자기의 예술적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는 장애자들속에는 장애자예술공연때마다 만사람의 절찬을 받으며 인기있는 독창가, 연주가로 활약하고있는 조선장애자예술협회의 시력장애자들인 리강령, 안류성부부도 있다.
어려서부터 남달리 특이한 소리색갈과 풍부한 음악적감수력으로 하여 인기있는 독창가수가 되고싶어하였던 그들의 소원은 고마운 우리 제도의 품속에서 이루어졌으니 그들은 오늘도 사회의 한 성원으로서 즐겁고 보람있는 생을 누리며 바라던 예술활동을 마음껏 하고있다.
얼마전 평범한 장애자부부에게 어머니당에서는 현대적으로 일떠선 화성지구의 궁궐같은 살림집을 안겨주었으며 그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생활하도록 온갖 조치를 취해주었다.
우리의 국기를 우러르며
자랑스러운 청년들
아름다운 꿈을 안고
높은 목표를 세우고
민속무용작품형상에 힘을 넣어
장애어린이회복사업에서 성과 이룩
즐거운 시간
새 학기 교수준비에 힘을 집중
해박한 지식으로
우리 장애자선수들이 은메달 쟁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