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들처럼

잃어버린 두팔을 아쉬워하며 눈물속에 한숨짓던 소년의 가슴속에 희망이 움텄다.

애국가가 울리고 람홍색공화국기가 높이 날릴제 시상대에 우뚝 솟아서있는 우리의 자랑찬 장애자탁구선수들을 바라보며

《나도 할수 있다. 훈련하고 또 훈련하여 나도 저들처럼 영광의 단상에 오르리라. 조국을 빛내이리라.》

이것이 조선장애자체육협회의 나어린 탁구선수 학영이의 꿈이고 결심이다.

기술양성사업

정보기술제품개발

장애자들을 위한 봉사활동

장애자들의 생산활동

새로운 건강식품개발

교육실습개선

또다시 금메달을 향하여

첫 장애자감독

교편물제작사업

평가기재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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