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애자감독
마유철은 우리 나라에서 장애자체육선수경력을 가진 첫 장애자감독이다. 지난 기간 탁구와 스키종목선수로 여러 국제, 국내경기들에 출전한바 있는 그는 지난해말부터 조선장애자체육협회 감독으로 사업하고있다.
마유철은 선수로 활약하는 기간 쌓은 풍부한 경험에 토대하여 전도유망한 장애자선수후비 선발 및 육성에 열중하고있다.
지식형의 근로자들로 [2020-11-12]
장애자들이 최신과학기술에로의 접근 [2020-11-12]
장애자들이 생산한 청혈제품들 [2020-11-12]
신진선수들을 위하여 [2020-11-12]
활발히 벌어지는 청력회복봉사활동 [2020-11-12]
장애어린이들의 지능발달을 위하여 [2020-11-12]
자질향상을 실속있게 [2020-11-12]
교예작품창작 [2020-11-12]
새로운 성악작품 창작 [2020-11-12]
새로운 형태의 교예창작을 위하여 [202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