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을 위하여

       

조선장애자체육협회에는 수영선수 심승혁도 있다.

진한 눈섭에 억실억실하게 생긴 승혁이는 공부에서도 체육에서도 남달리 뛰여나 학급의 자랑이였으며 가정과 이웃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군 했다.

그러던 승혁이가 15살때 뜻밖의 사고로 두 다리가 절단되였다.

승혁은 물론이고 그들의 부모들도 아들의 정상을 놓고 어쩔수없는것 으로만 생각하며 눈물속에 날과 달을 보냈다.

꿈도 많고 희망도 많던 승혁이여서 창문가에 마주앉아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과 학교운동장에서 뽈을 차며 달리는 학급동무들을 볼때면 더 큰 좌절감에 휩쌓이군 하였다.

조선롱인협회에서 롱인들의 이동통신망리용을 적극 협력

실리있는 재자원화

청력장애학생들을 위하여

선진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하여

전자평가등록프로그람 개발도입

새로운 무용작품을 내놓았다

녀성독창곡들 새롭게 형상

새로운 요술작품창작

조선장애자체육협회

보답의 마음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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