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래를 그려보며

래일의 더 큰 승리, 더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찬 보무를 내짚은 인민의 환희가 2025년을 맞이한 조국땅 방방곡곡에 넘쳐흐르는 속에 각지의 장애자들도 크나큰 희망을 안고 새해를 맞이하였다.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장애자들도 우리 공화국의 국위를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조국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찾은 그들은 영생축원의 마음이 담긴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며 공화국의 강대함과 불패성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 불같은 맹세를 다지였다.

국제장애자의 날 기념모임 진행   [2025-12-04]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1-25]

고마운 내 조국을 금메달로 빛내인 장애자체육인들   [2025-11-25]

재능있는 시인으로   [2025-11-25]

고마운 사람들   [2025-11-25]

친혈육의 정에 떠받들려 피여나는 꽃송이   [2025-11-25]

제손으로 가꾸며   [2025-11-25]

시력장애자들의 권리보장을 위한 활동 강화   [2025-10-13]

가장 소중한 부름   [2025-10-07]

은혜로운 품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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