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의사선생님

김정현선생이 장애자체육선수단 의사로 배치된지는 얼마 되지 않는다.

그러나 언제나 선수들의 몸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피로회복치료를 매일같이 진행하고 부상당한 선수들을 위하여 온갖 정성을 기울이는 그를 장애자선수들은 우리 의사선생님이라고 부르며 따르고있다.

기술수준제고를 위하여   [2025-10-07]

훈련의 과학화, 정보화수준제고에 주력   [2025-10-07]

교단   [2025-10-07]

다과목교수자로   [2025-10-07]

미술인재육성에 바쳐가는 교육자의 깨끗한 량심   [2025-09-26]

장애자교육의 질제고를 위하여   [2025-09-26]

기쁨과 랑만에 넘쳐   [2025-09-26]

애국의 마음을 심어주는 작품   [2025-09-26]

국제롱인주간을 맞으며   [2025-09-26]

손말편집물제작 활발히 진행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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