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의 얼굴에 밝은 웃음이 비낀다



자식들때문에 시름많던 어머니들의 얼굴에 밝은 웃음이 비끼고있다. 국가의 인민적인 시책에 의하여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에서 나날이 달라져가는 자식들의 모습을 보면서 장애어린이들의 부모들은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제손으로 숟가락조차 들수 없었던 신체장애어린이들이 제힘으로 활발히 움직이고 《엄마》, 《아빠》라는 부름말조차 하기 힘들어하던 뇌성마비 어린이들이 사람들과 입말로 교제하기 시작하였다. 친자식처럼 돌보아주는 보육교양원들과 의사들의 품에 안겨 명랑한 얼굴로 나날이 발전해가는 자식들을 보면서 부모들도 환하게 웃는다.

2016년 봄철장애자 및 애호가탁구경기 진행

조선손말의 표준화, 정보화를 위한 사업

회복실들이 새로 꾸려졌다

자페증어린이들의 회복사업에 힘을 넣어

제4차 중국공개륙상선수권대회-2016년 국제장애자올림픽위원회 그랜드상륙상경기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 귀국

롱인들의 수요와 편리 도모를 위하여

롱인건재제작소 활발히 운영

장애자들의 기능회복을 위한 물질적토대 강화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 개학식이 진행되였다.

장애어린이회복실무대표단 중국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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