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수리공아저씨》

오늘 조선롱인협회의 청력장애자들속에는 《우리 수리공아저씨》로 정답게 불리우는 청력장애자들도 있다.

이들이 바로 평양시 중구역 외성시계수리소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는 송철민, 허국철이다.

그들은 자기들을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준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 보답할 불타는 일념을 안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높은 기술을 소유하고 오늘은 시계수리봉사를 잘 하여 손님들속에서 《우리 수리공아저씨》로 존경과 사랑을 받고있다.

장애자처녀리발사

행복속에 누려가는 삶

교예작품창작

현지습작을 통하여

따뜻한 마음

후방보장사업에도…

탁구종목에서의 동체시력과 그 중요성

높아가는 열의

모형사판을 통한 훈련

청력장애자들을 위한 조선손말방송원들의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