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소행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서로 돕고 이끄는 아름답고 고상한 미풍이 일반사람들속에서 뿐만아니라 장애자들속에서도 활짝 꽃피워나고있다.

조선롱맹경제문화교류사 종업원 청력장애자 리금성은 같은 아빠트에서 살고있는 한 주민이 새벽에 갑자기 급성위장염으로 신고하고있을 때 그를 업고 병원에 달려가 구급치료대책을 세워주었으며 그가 다음날 완쾌되여 퇴원할 때까지 책임적으로 돌봐주는 아름다운 소행을 발휘하였다.

다른 사람의 아픔과 불행을 자기 일처럼 여기며 사심없이 헌신적으로 도와나서는 아름다운 미풍, 이것이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어버이로 모시고 하나의 대가정으로 사는 우리 조국의 훌륭한 국풍으로 되고있다.

장애자처녀리발사

행복속에 누려가는 삶

교예작품창작

현지습작을 통하여

따뜻한 마음

후방보장사업에도…

탁구종목에서의 동체시력과 그 중요성

높아가는 열의

모형사판을 통한 훈련

청력장애자들을 위한 조선손말방송원들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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