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의 마음을 심어주는 작품

조선장애자예술협회에서 새로 창작한 무용 《빛나는 조국》은 사람들속에 소중한 우리의 국기와 더불어 애국의 마음을 심어주는 작품인것으로 하여 관심을 모으고있다.

무용지도교원 김선영을 비롯한 협회의 지도교원들은 애국주의주제의 훌륭한 작품을 내놓을 구상을 안고 음악편곡과 의상, 소도구제작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무용의 예술적형상수준을 높이기 위한 방안들을 적극 탐구도입하여 작품을 완성하였다.

새로 창작완성된 무용 《빛나는 조국》은 장애자예술소조공연과 새로 건설되는 룡강군병원, 강동군병원건설장을 비롯한 여러 경제선동무대에서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애국의 땀방울을 훈련장에 뿌려간다   [2025-12-10]

과학적인 지능교육을 위하여   [2025-12-10]

바이올린 제작사업 활발   [2025-12-10]

무용작품 새로 창작   [2025-12-10]

2025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2025-12-10]

국제장애자의 날 기념모임 진행   [2025-12-04]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2025-11-25]

고마운 내 조국을 금메달로 빛내인 장애자체육인들   [2025-11-25]

재능있는 시인으로   [2025-11-25]

고마운 사람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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