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익은 선수

얼마전 조선장애자체육협회에서는 종업원으로 일하고있던 류승진을 탁구훈련을 전문으로 하도록 조치를 취하였다.

모든 체육종목이 다 그러하듯이 탁구종목도 조기화종목으로서 어렸을때부터 하는것을 원칙으로 하고있다.

장애자탁구의 경우도 선수선발기준나이가 매우 중요시되고있다.

허나 그 《기준》을 훨씬 초과하고도 남음이있는 50대를 가까이하는 류승진이 전문체육훈련에 참가하는데 대하여 그의 열정에 탄복한 종업원들은 놀라움보다 믿음과 기대의 눈빛들을 보내였다.

우측슬관절 및 경골분쇄골절이라는 의학적진단을 받은 그였지만 10대의 선수들도 무색할만큼 꾸준한 노력과 지칠줄 모르는 그의 투지는 앞으로 좋은 결실을 가져올것이다.

장애자처녀리발사

행복속에 누려가는 삶

교예작품창작

현지습작을 통하여

따뜻한 마음

후방보장사업에도…

탁구종목에서의 동체시력과 그 중요성

높아가는 열의

모형사판을 통한 훈련

청력장애자들을 위한 조선손말방송원들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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