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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된 자각을 안고

조선롱맹경제문화교류사 롱인사업과 지체장애자 전강성은 조선손말자동번역기개발에서 련일 돌파구를 열어가고있다.

높은 프로그람작성기술을 소유한 그는 장애자직업기술학교에서 배움의 꿈을 실현해준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은덕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마음으로 탐구의 낮과 밤을 보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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