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선수

장애자체육협회 탁구선수 서광남은 지금으로부터 8년전 협회일군들의 손길에 이끌려 장애자선수로 되였다.
탁구채를 잡은지는 오랬으나 집중력이 부족하고 주위가 산만한 그가  어느 종목보다 민첩하고 예민한 탁구종목에 적성인가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그런것으로하여 본인 자신도 흥미를 가지지 못하였지만 마유철감독을 비롯한 협회의 전문가들은 광남선수를 포기하지 않고 다시 훈련장에 세우고 꾸준히 지도하였으며 협회종업원들은 뜨거운 사랑으로 그가 훈련에 열중하도록 이끌어주었다. 그리하여 오늘은 그가 1등의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기둥선수로 되였다.

각지 청력장애자학원들에서 강습조직

감독의 실력이자 선수의 실력

리론과 실천을 결부한 실습교육

뇌성마비회복치료에서 성과

청력회복봉사의 질을 높여

내 삶의 보금자리

문수물놀이장을 찾아

정열에 사는 시인

후비육성사업에 힘을 넣어

판매원의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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